[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정재, 정호연, 박해수, 위하준이 '지미 팰런쇼'에 출연했다.
7일 박해수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해수가 지미 팰런과 화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정재, 정호연, 박해수, 위하준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띄고 있는 사진을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 정호연, 박해수, 위하준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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