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코로나19 2차 백신을 접종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신주아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주아는 "2차 맞으러 갑니다. #코로나2차접종"이라는 글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하러 가는 길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긴장감이 담긴 듯한 표정을 지으며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그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덕분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후기를 영상에 담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