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가람이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7일 가수 겸 배우 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6살 생일에 청년미키와 가족이 되었는데 같이 보낸 시간이 벌써 9년이라니, 요즘 들어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한 요즘이다. #왕자미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가람이 아이들과 외식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가람의 동안 미모와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동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지난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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