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성이 이제는 페스츄리까지 직접 만들었다.
7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리브갈릭스틱 베이킹. 너어무 맛있는 나의 최애 페스츄리를 이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그린 올리브가 부족해서 할리피뇨를 넣었는데 그것도 은근 매력이 있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성이 직접 만든 빵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다. 페스츄리까지 직접 만들며 남다른 베이킹 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군침을 돌게 하는 빵의 모습은 이혜성이 빵집을 차려도 될 수준으로 보인다.
한편 이혜성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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