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규리가 무보정에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스태프들과 함께 화보를 촬영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규리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섹시한 쇄골 라인과 함께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2019년부터 7살 연하인 큐레이터인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와 공개 열애를 해왔지만 최근 결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