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다. 윤승아는 반려견과 함께 하며 뽀뽀를 하는 듯 애정을 표하고 있기도 하고 한껏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기도 하다.
그는 남편 김무열과 외출을 하는 듯 차를 타고 이동 중이기도. 두 부부는 카메라를 향해 웃어보이며 꼭 닮은 선한 미소를 자랑하고 있다. 비주얼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2021 미술주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올해로 7회째인 '미술주간'은 전국 국·공·사립 미술관, 갤러리, 아트페어,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참여하는 미술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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