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소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높은 #임산부 #온도 #어느새 #더위가갔네요 #가을날씨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의 셀카가 담겨 있다. 모자에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윤소이의 상큼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앞서 윤소이는 지난달 13일 SNS에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러웠습니다. 내내 기다렸습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이제 곧 만나러갑니다"라며 "많은 응원과 축하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끄럽지않은 부모 될 수 있도록 저희부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성실히 모범적으로 살겠습니다"라며 "앞서 계신 이 시대의 엄마들 존경합니다. 저와 비슷한 예비맘들 끝까지 함께 해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꾸벅!"이라고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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