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거대한 부시리를 잡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70cm 부시리 잡는 여자야 #부시리 #70cm #바다낚시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배에서 자신보다 큰 부시리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서동주의 놀라운 바다낚시 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서동주가 속한 FC 불나방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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