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현이 '오페라의 유령' 컴백에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8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페라의유령 #크리스틴 #thephantomoftheopera 2001년 2009년… 드디어 2023년…!!! 그냥 그 이름만으로도 심장이. 바로 타임머신 타고 그때로 #뮤지컬배우손준호 #뮤지컬배우김소현 20211008"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과 손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는 2023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한국어 공연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김소현도 이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부부의 달달한 케미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올랐으며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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