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인스타
배다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배다해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렇게 관리 안 하는 새 신부는 처음 봤다면서 언니가 잔뜩 가져다 준 효소. 공연 중엔 목 상할까 봐 다이어트 절대 안 하는 편이라 큰일이다 생각했는데 한 번 해볼게. 언니 고마워"라는 글을 올렸다.

배다해는 이와 함께 선물 받은 효소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 8월 각각 공식 블로그와 팬카페를 통해 11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장원은 "미래를 함께 계획하고 싶은 좋은 사람이 제 삶에 나타났다. 저 올 늦가을 장가 간다. 저희 음악을 즐겨주고 저를 존중하고 사랑해주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씨와 함께 가족으로서의 삶을 시작해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오는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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