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네. 미간 좀 찌푸릴 줄 아는 BO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아들을 등에 업고 육아 삼매경인 모습이다. 고된 육아 속에서도 박은영의 미모와 밝은 표정이 빛난다.
무엇보다 아들은 남편 김형우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귀여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쭉 뻗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훤칠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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