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직뱅크' 새 은행장 원영과 성훈이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새로운 MC가 소개됐다.

이번 새 MC는 원영과 성훈. 두 사람은 방탄소년단의 'Butter' 무대를 꾸미며 신고식을 치렀다. 두 사람은 상큼하면서도 프로답게 무대를 장악해 시선을 모았다.

원영은 "스페셜 무대도 하고 이 자리에 서니까 실감 난다"고 했고 성훈은 "티 안 내고 있는데 심장이 뛰고 있다"며 "37대 은행장이 돼 대견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영은 이어 "은행장으로서 매주 달달한 금요일을 선물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고 두 사람은 많은 사랑을 부탁했다.

이어 두 사람은 10월 둘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후보는 ITZY의 'LOCO'와 NCT127의 'Sticker'. 이 두 그룹 중 어떤 그룹이 이번 주 1위 트로피를 가져갈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뮤직뱅크'에는 AB6IX, ATEEZ, CRAVITY, E`LAST, ITZY, NIK, WOODZ(조승연), 골든차일드, 노라조, 블리처스, 엔플라잉 , 영재, 이찬원, 정동하, 조유리, 키, 핫이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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