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인스타그램
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9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동성당. 서울 살고도 언제 갔었나 기억도 사라진. 아내 덕에 명동에 명동성당까지 가보고 서울촌놈 출세했네요 #날씨가다한날 #파란하늘이좋아 #축복이가득하긴 #엑스칼리버#랜슬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명동성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야네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지훈의 달달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4세차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지난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로 인해 10월 18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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