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구재이가 교수 남편이 만들어준 파스타를 자랑했다.

10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스타와 샐러드가 담겨 있다. 구재이가 "점점 더 맛있는 오빠 파슷하(파스타)"라고 글을 남긴 것으로 볼 때 남편이 직접 만든 파스타인 듯 보인다.

남편이 만들어준 파스타를 먹는 구재이의 일상이 행복해 보인다. 프랑스로 돌아간 후 남편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과 함께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