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하재숙이 신난 근황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10일 오후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재숙은 사진과 함께 "무지개를 꿈꾸면 무지개를 만난다 #나는늘꿈꾸는사람 #43짤어른이#꿈꾸며삽시다#고성댁"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하재숙은 푸른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는 무지개 아래에 서서 한 손을 위로 뻗고 있다. 무지개를 만나 들뜬 하재숙의 근황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