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사유리가 귀여운 아들 젠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MY SON!"이라는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사유리는 젠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곰돌이 모자를 쓰고 있는 젠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빼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젠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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