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윤아가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송윤아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뭐 드실 거예요~? Photo by Yuji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송윤아가 올블랙 의상을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윤아는 올해 나이 48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20년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10월에는 영화 '돌멩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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