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미애가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전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차된 차 안에서찍음 #승우는 형아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셋째딸, 막내아들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인형같이 예쁜 아이들이 엄마를 쏙 빼닮았다.
집에서 막내와 놀아주는 사람은 형. 막내는 형을 보며 환하게 웃음 짓고 있어 더 사랑스러워 보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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