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비가 잠든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찍은 사진과 아빠가 찍은 사진의 차이 #7시에 맘마먹고 #딥슬립 #점심까지 쭉 자자 #조이덕분에 #새벽형인간 #밀크하우스 #순둥이 #졸귀 #인생146일차 #소띠아기 #꿀벅지 #건강하게만자라다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새근새근 잠들어있다. 곰돌이 모양의 옷과 모자를 쓴 아기는 인형처럼 예쁘다.
나비는 잠들어있는 아기를 찍는 자신과 남편의 사진을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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