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혜경이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선하리라 #첫배#낚시#제주#파도#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 위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창 넓은 밀짚모자를 쓰고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40대의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제주도 여행 중인 안혜경은 낚시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바다로 나선 듯 보인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 팀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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