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출산 후유증을 고백해 화제다.
8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산후 탈모가 심하게 진행 중인디 비오틴 추천해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배윤정은 42세의 나이도 첫아이를 출산한 바 있다.
출산 직후 소양증을 호소한 그녀는 "솔직히 소양증은 약으로 버틴다. 아기 안고 목욕 때문에 손목은 점점 더 아파온다. 며칠 전부터는 허리랑 무릎 통증으로 고생 중이다. 심각하긴 하더라"고 말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저 다시 춤출 수 있을까도 걱정이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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