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호연이 SNS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배우 정호연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현재 저의 SNS 계정은 인스타그램 뿐입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됐다. 팔로워수 역시 40만명에서 1860만명으로 급증하기도 했다.
이에 SNS 사칭 계정도 나오자 정호연이 조심하라고 알린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팬들도 많아진 만큼 영어로 남겨놓기도 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