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미나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미나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키우는 #몬스테라 가 너무 무성해져서 #가지치기 후 #수경재배 로 뿌리생기면 2-3개 화분으로 나눠 심을예정이예요^^ 꼭 새끼 낳은것처람 신기하네요 ㅎㅎ#셀카 #반려식물 #식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끈 민소매를 입고 사진을 남기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집에서도 완벽하게 아름다운 비주얼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