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리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리는 셀카모드로 자신의 모습을 남긴 모습. 그는 브릿지를 넣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한층 세련되게 느껴지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리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저 처음으로 브릿지?인가 뭐시기 넣어봤는데 어떤가요ㅎㅎ 편하게들 말씀 해보세여ㅎㅎ 진짜 편하게ㅎㅎ"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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