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다감이 강남 아파트 분양에 관심을 가졌다.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강림(심지호 분)이 한슬아(정보민 분)를 병원에 데리고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슬아는 서강림에게 "그럼 각서라도 써드릴까요 교수님? 어떡하면 좋으시겠어요?"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어 서강림이 서보리(윤다영 분)와 함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한슬아를 기다렸다. 서보리는 "오빠 나 어떡해 벌써 엄청 늦었어. 내 말 안 들려? 나 행사 늦었다고"라며 재촉하자 서강림이 택시비를 줬다. 이후 한슬아의 상태를 확인한 서강림은 명함을 건네고 자리를 떠났다.
서초희(한다감 분)는 "오늘은 자기들끼리 먹어 나는 할일이 좀 있어서"라며 점심을 먹고 오라며 팀원들을 내보냈다. 혼자남은 서초희가 강남 아파트 노블리버빌에 대해 알아봤다. 이에 조용히 사무실에 들어온 여의경은 "분양받으시게요? 대박이죠. 수익률 끝내준다. 실은 이번에 당첨 안되면 노블리버빌 알아보려고 했거든요"라고 말해 서초희가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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