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송중기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장꾸미를 드러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영화 '보고타' 촬영을 마쳤다. 송중기는 극중 열 아홉 살에 보고타에 도착,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서기까지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선보일 '국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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