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청순 느낌. 여자는 예쁘고 엄마는 아름답대요! 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민아의 흰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조민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조민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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