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정수가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9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패딩은 아니지? 11월도 안됐잖아. 눈 내려야 입는거지? 어려보이는데. 그냥 입어봄 추워서. 사람 마음을 딱 아는 이쁜 패딩 만들고 싶다. 해봐???"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별이 새겨진 화려한 패딩을 착용하고 있다. 세련되고 패셔너블한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변정수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은 물론 모델 비율까지 뽐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