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김원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원희가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67일차. 오늘은 귀찮아서 걷는거 안하고 홈트만~개운허다. 근데 갑자기 치킨이 생각나네 #뭐라도도전하기 #갱년기핑계그만 #운동 #건강잘챙깁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홈트레이닝을 마친 듯 땀을 흘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김원희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와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은다. 그의 부지런하고 건강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김원희는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또 김원희는 올해 초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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