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반박불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8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재킷에 벨트를 착용하고 가방을 든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드레스를 입고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절대적 여신의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배우 최희서는 "와 나 이거 너무 좋아"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박솔미는 "최고다 증말"이라고 , 박효주는 "오마이~~ 역쉬"라고 송혜교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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