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신인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우 고민시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트홈이라서 더 달콤하고 소중한 신인상 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Good night, have a sweet dre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으로 제3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에서 받은 신인상을 인증하며 행복해하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민시의 빛나는 드레스 자태가 돋보인다.

이에 김혜수는 박수 이모티콘으로 축하했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해 '스위트홈', 올해 KBS 2TV 드라마 '오월의 청춘'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김혜수, 염정아 주연의 영화 '밀수'에 합류했다.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