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생애 첫 낚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경험 #낚시 #힐링 #생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새벽 낚시터에서 생애 첫 낚시를 경험하고 있다. 시선을 물가에 둔 채 생각에 빠진듯한 고은아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은아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며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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