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원더우먼' 캡처
SBS '원더우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하늬가 기억을 찾았다.

9일 방송된 SBS '원더우먼(기획 홍성창/연출 최영훈)8회에서는 이봉식(김재영 분)에게 벽돌로 퍽치기를 당하고 기억을 찾은 조연주(이하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식은 검찰청 앞에 있는 조연주를 봤다. 하지만 이봉식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조연주를 수상히 여기고 다라갔다.

이때 이봉식은 조연주와 강미나(이하늬 분)이 똑같이 생겼다는 것과 조연주가 현재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까지 알았다. 이후 이봉식은 이 모든 사실을 한성혜(진서연 분)에게 알렸다.

그러고 나서 이봉식은 벽돌로 조연주의 머리를 내리쳤다. 머리를 맞은 조연주는 쓰러지며 기억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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