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날이 그날인 것처럼… 파장을 일으키는 직업을 가졌고.. 다른 목적으로 나에게 파장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만.. 결국 삶의 균형을 잡는 건 오롯이 나만의 몫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카페에서 음료가 나오기 전까지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주말 하루를 보내는 채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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