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성현아가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12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법 형아느낌 나는 나의 보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의 아들이 앞치마를 두른 채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성현아는 "벌써 사춘기의 시작인건지 이런저런 일로 늘 미안한 마음도 생기지만 언제나..언제나.. 사랑한다는 걸 잊지말아줘 우리 아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