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여진이 명품 스윙 실력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즐겁기만(?) 했던 골프왕 요즘 축구하느라 골프를 너무 신경안썼..네.. 나에겐 가장 흥미 없는 운동 미안해 골프야.."라고 전했다.
이어 "방아깨비ㅋㅋㅋ 커밍쑨 귀여운 양세형 10월18일 월요일밤 10시 #골프왕 #tv조선"이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여진은 늘씬한 몸매와 함께 완벽한 스윙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못하는 게 없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은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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