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승아가 김윤지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10일 오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일주일전에 결정된 팝업. 무슨 용기인지 모르겠으나 갑자기 하게 된 팝업"이라며 "정말 갑작스럽지만 연휴의 교통체증을 뚫고 와준 나의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 조용한 팝업 였지만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더 즐거웠어요. 무엇보다 밤비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행복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가 팝업 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새신부 김윤지를 꼭 끌어안고 애정을 표현하고 있기도.
두 배우들의 모습이 예쁨 그 자체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선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2021 미술주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올해로 7회째인 '미술주간'은 전국 국·공·사립 미술관, 갤러리, 아트페어,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참여하는 미술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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