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남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일 스튜디오 촬영 1차 스케치 상반신 위주로 한 두 컷 실린다고 해서 플랫슈즈를 신고 갔는데 다음 번엔 살짝 굽 있는 거 신어서 키가 좀 커져도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의 백일을 맞이해 스튜디오에서 가족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조민아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해 그는 "100일 전후의 아가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님들의 Dm이 많이 오고 있어요. 아기 발달 과정에 대해 궁금한 걸 묻는 분들도 많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Dm이 밀려서 늦게 확인하더라도 답장 꼭 해드리고 있답니다"라며 " 저를 사랑해주시고, 제 아이를 예뻐해주시며, 저희 가정을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 백일 스튜디오 2차 촬영 땐 강호가 환하게 웃고있는 사진을 올릴 수 있기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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