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일 밤 10시 45분 방송된 MBC '가나다같이'에서는 전현무, 홍진경, 이홍기, 이찬원, 양세찬, 미연이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문제가 제시 된 가운데 프랑스 파리에서 한 소설가가 보냈다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평소 한국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억양이 멜로디 같다"며 "표현이 다양한 언어라고 들어서 나도 한 번 배워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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