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지겔 인스타
스테판 지겔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선과 독일인 남편의 달달한 셀카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오후 개그우먼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내 생일 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한국 #생일 #축하해 #선물 #독일 #개그우먼김혜선 #행복해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아내 김혜선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부부는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달달한 이들 부부의 일상은 결혼 장려 커플답다.

해당 게시물에 김혜선은 "태어나줘서 고마워요♥내사랑♥♥"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혜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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