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소연은 사진과 함께 "역시 강릉은 강릉!! 바다뷰 카페에서 정말 넋 놓고 얼마나 있었는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어요. 이런 뷰를 가진 집에 있으면 아무 것도 못할 거 같아요. 하루 종일 설레서.. ㅋㅋ 여행지 오면 커플룩 입어줘야 하잖아요 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멋진 바다뷰가 펼쳐진 카페에 놓인 계단에 올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페에서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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