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혜련이 화려한 옷 취향을 드러냈다.

방송이 조혜련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싱포맨 바자회에서 5만원에 김준호가 사준 이상민디자이너 옷~너무 괜찮다 ㅎ 마음에 쏙든다. 어젯밤 sbs돌싱포맨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 다들 행복하길~준호야 상민아 옷 잘입을게 #sbs #돌싱포맨 #이성미 #이경실 #탁재훈 #김준호 #이상민 #임원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짝이 스팽글 포인트가 들어간 셔츠를 입고 있는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혜련은 이를 이상민에게 구매했다고 밝히며 만족감을 표했다.

화려한 셔츠에 중절모까지 유니크한 패션을 잘 어울리게 소화한 조혜련의 센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5월 아들 우주 군은 군에 입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