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irls Night Out 친구들이랑 갔던 바에 엄마 할머니 모시구 재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진이와 엄마 황신혜, 할머니의 쓰리샷이 담겨있다. 엄마, 할머니와 친구처럼 지내는 이진이의 모습이 훈훈하다. 이진이는 크롭티셔츠에 오버핏 재킷, 하이웨이스트 반바지, 부츠를 매치하고 늘씬하고 마른 각선미를 자랑한다. 또 그에 못지않게 호피무늬 재킷에 브라운 컬러의 가죽바지와 구두를 매치한 할머니의 남다른 패션센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배우 정시아는 "우리 서우도 진이처럼 크길~♥"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