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나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가수 류필립의 아내 미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1년 넘게 키운 #몬스테라 가 너무 무성해져서 #가지치기 후 #수경재배 로 뿌리 생기면 2-3개 화분으로 나눠 심을 예정이에요^^ 꼭 새끼 낳은 것처럼 신기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자택에서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미나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숨 막히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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