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내년 둘째 출산 예정이다.
배우 황정음의 둘째 임신 소식과 관련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배우 확인 결과 임신이 맞다. 내년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티브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현재 임신 초기인 상태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태.
황정음은 최근 지난해 9월부터 이혼조정을 거치고 있던 남편 이영돈과 재결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후 가족과 함께 국내외 여행을 다니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해오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과 이영돈은 2016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8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가장 최근 출연작으로는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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