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송중기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영화 '승리호' 오픈토크 현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송중기, 진선규, 조성희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얼굴천재다운 훈훈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영화 '보고타' 촬영을 마쳤다. 송중기는 극중 열 아홉 살에 보고타에 도착,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서기까지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선보일 '국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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