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혜경이 센티한 기분을 공유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책상 위에 태블릿 PC와 종이를 펼쳐 놓고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을 찍어 올리며 "나 오늘 센티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널찍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이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그의 기분을 센티하게 만든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별다른 이유를 적지 덧붙이지 않은 해당 게시글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 팀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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