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슬기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슬기가 눈에 다래끼가 난 근황을 전하며 걱정했다.

12일 새벽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클로즈업 상태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잡티 없이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집에서 내추럴하게 있는 상황에서도 아름답다.

다만 눈에 다래끼가 나 한쪽 눈이 부어있는 상황. 배슬기는 "내일 녹환데.. 살려주세요"라며 녹화에 지장이 가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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