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지난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통통했던 얼굴이 고민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살도 빠지고 그만큼 탄력도 떨어지는 거 같고 이제는 주름도 하나둘씩 보이고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요즘은 탄력관리에만 관심이 가거든요. 신기하게도 꾸준히 관리해보니 조금씩 피부에 힘이 생기는게 보이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홈케어를 열심히 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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