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둘째 출산을 한 달 남겨두고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동요로 태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5~2006년 방영된 SBS 드라마 '서동요'의 한 장면이 보인다. 박민정은 TV 속 남편 조현재의 모습을 보고 반가워하고 있다. 15년 전 조현재의 풋풋하고 잘생긴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민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조현재와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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